나르시시스트의 성, 53.0cm x 53.0cm, oil on canvas, 2024


이 작품은 김미현 작가의 2024년 작품으로, 신데렐라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.

오리가 등장하기 이전의 서사를 담고 있으며,
몽환적인 빛과 분위기 속에서 인물의 양면성을 드러냅니다.

현재는 나르시시스트의 성으로 보이지만,
이후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이곳은 더 이상 비난의 대상이 아닌,
오히려 깊은 내면을 마주하고 이해하게 되는 공간으로 전환됩니다.
차갑고 어두운 세상 속에서도 살아남은 여정의 전환점이 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.


このさくひんはキム・ミヒョンさっかの2024ねんのさくひんであり、シンデレラシリーズのひとつです。

おりがとうじょうするまえのものがたりをふくんでおり、
むげんてきなひかりとふんいきのなかで、じんぶつのりょうめんせいをあらわしています。

げんざいはナルシシストのしろのようにみえますが、
そのごのものがたりのながれのなかで、
このばしょはもはやひなんのたいしょうではなく、
むしろふかいないめんとむきあい、りかいしていくくうかんへとかわっていきます。
つめたくくらいせかいのなかでも、いきのこったたびのてんかんてんとなるばしょでもあります。